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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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딸기로 맛있게 물든 호텔뷔페 새콤달콤… 겨울철 입맛 돋네

딸기가 겨울 제철 과일로 자리잡은 가운데 호텔가에서도 연말 연시를 맞아 딸기뷔페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너무 달달한 디저트 위주의 딸기 뷔페가 지겨운 이들이라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올 어바웃 스트로베리 를 추천한다. 이 곳에서는 자칫 디저트의 달콤함으로 지루해질 수 있는 입맛을 식사 대용 음식으로 잡아준다. 매콤함으로 승부하는 떡볶이에다가 뜨끈뜨근한 어묵탕, 주먹밥과 피자, 핫도그까지 한 끼 식사로도 손색 없는 다양한 메뉴가 선보인다.디저트 뷔페 본질에도 충실한데 스트로베리 기차 케이크, 스트로베리 파블로바 케이크, 스트로베리 무스 앙트르메 등 딸기를 주재료로 만들어진 홀 케이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샴페인과 딸기가 젤리로 어우러져 샴페인 잔에 담겨 눈을 사로잡는 디자인의 스트로베리 샴페인 젤리, 부드러운 바닐라와의 만남으로 입 안 가득 달콤함을 선사하는 파나코타, 다크 초콜릿 라즈베리 듀오 등 딸기로 만들 수 있는 모든 디저트를 맛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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