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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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문재인 대통령 재외공관은 갑질하는 곳이 아니다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12일-16일)을 마치고 재외공관장들과 만났다. 이날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재외공관장회의에 맞추어 만찬을 함께 하게 된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재외공관장회의에는 대사와 총영사 등 총 182명의 재외공관장이 참석한다. 국정운영방향 토론, 한반도평화와 경제활성화를 주제로 한 토론, 지역별 분임토론 등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과 외교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주재국의 마음을 얻는 외교 를 해 달라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재외공관장 만찬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국민 중심 외교를 주문했다. 그는 국익의 기준은 국민이다 라며 국익 중심의 외교는 곧 국민 중심 외교다 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외교의 힘은 국민에서 나온다 라며 전세계는 촛불혁명을 일으킨 우리 국민들을 존중했고, 덕분에 저는 어느 자리에서나 대접받을 수 있었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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