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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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대구대 총학생회 대학 캠퍼스 첫 ‘평화의 소녀상’


대구대 총학생회가 전국 처음으로 대학 캠퍼스에 ‘평화의 소녀상’(사진)을 세운다. 총학생회는 오는 21일 학생회관 앞 빛광장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을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0) 할머니도 참석해 축사를 한다.

총학생회는 지난 가을축제 기간부터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벌여왔다. 이용수 할머니를 직접 찾아가 건립의 필요성을 알리는 영상도 제작해 모금운동에 활용했다. 총학생회가 모은 성금은 1500만원 정도로 제작비를 충당하기는 다소 부족했지만 조각가의 재능기부와 주물공장 대표의 후원으로 소녀상이 완성됐다.

전국조각가협회 회원이자 ‘Gipfel Art Factory’ 대표 서용준 작가가 재능기부로 참여했고 주물공장을 운영하는 조형미술주조 유광선 대표도 후원으로 힘을 보탰다. 총학생회는 제막식 행사 때 서 작가와 유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대에 세워지는 평화의 소녀상은 가로 50㎝,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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