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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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듀오 유준상·이준화 ‘2017 막공’ 무대 연다


듀오 ‘제이앤조이20’은 다소 생소하다. 뮤지컬과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는 배우 유준상(48)과 기타리스트 이준화(28)가 2014년 결성했다. 이름은 스무 살 차이 나는 듀오 J(준상)와 J(준화)가 즐겁게 음악을 한다는 의미. 이들은 오는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올해를 마무리하는 단독 소극장 콘서트 ‘2017 막공’을 연다.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이들이 결성되고 정규앨범만 벌써 3장이 나왔고 연말 콘서트도 3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나게 된 걸까. 유준상은 처음에는 지인을 통해 서로 알게 됐다면서 같이 활동하는 배경을 이렇게 설명했다. “준화는 정보통신회사를 다니던 직장인이었죠. 언젠가 한 달 넘게 같이 유럽 여행을 했죠. 서로 잘 맞는다는 걸 느꼈고, 준화는 회사를 그만두고 음악에 모든 걸 쏟아붓게 됐어요. 여행 중 매순간 본 걸 담는 식으로 가사와 멜로디를 만들었죠.”

미국 ‘뮤지션스 인스티튜트’에서 실용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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