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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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송년모임 가는 길에 기자들과 마주친 이명박이 다스는 누구 것이냐 는 질문에 답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18일 저녁 전·현직 의원 등 친이계 인사 30여명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송년모임을 했다. 이 전 대통령 쪽이 ‘트리플 크라운 데이’(이 전 대통령 생일, 결혼기념일, 2007년 대선 승리일)로 부르는 12월19일을 맞아 매년 하는 모임이지만, 올해는 국가정보원·군 사이버 댓글 등 이 전 대통령을 향한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열려 관심이 집중됐다.

이 전 대통령은 음식점에 들어서면서 기자들에게 “한해를 보내면서 우리 국민들이 나라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걱정들 하고 계신 것 같다”며 “내 자신도 국격이라든가 국익이라는 측면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그렇게 작은 나라가 아니고, 11위의 경제 대국이다”라고 했다.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작업을 에둘러 비판한 것이다.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5년 정권은 유한하지만 대한민국은 계속 발전해나가야 한다는 뜻”이라고 부연했다. ‘작은 나라가 아니다’라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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