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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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무주택자 분양권·지방 3억 이하 집 양도세 중과 제외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정부가 4월부터 시행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에 지방 3억원 이하 주택은 제외 함에 따라, 4월 이전에 분양권과 지방 주택을 처분하려던 실수요자들의 부담이 일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기획재정부는 4월부터 서울 등 40곳의 조정대상지역에서 집을 팔 때 최고 60%의 양도세를 부과하도록 세법이 개정되지만, 3주택 보유자 중 수도권·광역시·세종시 외 지역 3억원 이하 주택은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7일 밝혔다. 지방의 공시지가 3억원 이하 주택은 보유 주택 수를 계산할 때 처음부터 빠지는 것이다. 2주택 보유자가 부산 7개 지역(해운대·연제·수영·동래·남·부산진·기장군)이나 세종 등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산 집을 취학, 근무상 형편, 질병 요양 때문에 팔 때는 예외가 인정돼 양도세 중과에서 제외된다. 또한 올해부터 조정대상지역 내에서 분양권을 팔면 일괄 50%의 양도세를 물리도록 했던 것도 30세 이상 무주택자이거나 30세 미만이지만 배우자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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