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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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희귀암 소녀의 유언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라”

희귀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소녀의 유서가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슬픈 사연의 주인공은 지난 4일(현지시간) 끝내 목숨을 잃은 27살 홀리 부처다. 홀리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살던 유잉육종(Ewing’s sarcoma) 환자다. 유잉육종은 주로 뼈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소아, 청소년 사이에서 발병률이 높은 희귀암이다. 홀리는 죽기 전 세상 사람들을 향한 유서를 썼다. 그리고 가족들에게 자신이 죽은 뒤 페이스북에 올려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26년밖에 살지 않았는데 죽음을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은 낯설다”며 말문을 열었다. 홀리는 시간이 더 있을 줄 알았다고 했다. 나이 든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왔고 사랑하는 사람과 인생을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난 27살이다. 죽고 싶지 않다. 내 삶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홀리는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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