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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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4 months ago

해외건설수주 중동·아시아서 93% 담당…지역 편중 심화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건설 수주가 지역은 물론 공종별로도 한 쪽에 치우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해외 수주액 중 93%는 중동 및 아시아지역으로 쏠렸으며, 공종별로도 플랜트만 전년 대비 50% 늘어났을 뿐 토목과 건축은 모두 하락했다.9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하 건산연) 손태홍 연구위원은 건산연 건설동향브리핑 제642호에 게재 한 and#39;2017년 해외건설 수주 실적 분석and#39; 보고서를 통해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2년 연속 300억 달러를 밑돌았다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는 전녀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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