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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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목회자들 목회 만족도 크게 떨어졌다


목회자의 절반이 시무교회의 목회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5년 전에 비해 평균 설교 횟수, 전도 경험이나 해외 선교사 파송 비율도 줄어드는 등 전반적으로 목회자의 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대표회장 이성구 목사)가 9일 발표한 ‘2017 목회자의 종교생활과 의식조사’에서 나타났다. 시무교회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목회자의 44.3%만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2012년 조사 당시 71.8%에서 27.5%포인트나 하락한 것이다. 보통이라는 응답은 33.3%로 조사됐고, 불만족한다는 답변도 22.4%에 달했다.

목회 관련 세부 항목별 만족도도 크게 줄어들었다. 교회 사역에 대한 성도 참여, 기도와 예배의 영성, 전문화된 사역, 지역 사회 봉사 등 교회를 운영해나가는 데 필수적인 분야들에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이 최소 21.2%포인트에서 최대 35%포인트까지 큰 폭으로 감소했다(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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