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5 months ago

2억명 이상 기독교인 심각한 박해 받아


중동과 아시아, 아프리카의 각국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별히 2억명 이상의 기독교인은 살인과 고문 등 극단적인 수준의 박해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도어선교회는 11일 ‘2018 세계 기독교 박해 순위(WWL·World Watch List)’ 50개국을 공개했다. WWL에 따르면 세계에서 기독교 박해가 가장 심한 나라는 북한으로 조사됐다. 오픈도어에 따르면 김정은 정권의 종교에 대한 적대감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북한 내 기독교 신자들은 지하에 갇혀 있으며 가족끼리도 서로의 신앙을 숨겨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16년째 박해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는 아프가니스탄, 3위는 소말리아다. 수단 파키스탄 에리트레아 리비아 이라크 예멘 이란 등이 뒤를 이었다. 이들은 박해지수 80 이상으로 나타났다. 박해지수란 개인 가정 공동체 국가 교회 폭력 등 6개 항목을 모두 합해 수치화한 것이다. 80 이상이면 극단적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2억명

 | 

기독교인

 | 

심각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