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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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암호화폐 폭락할 때 ‘단톡방’에서 벌어진 일… 패닉의 개미들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의 폭락장에서 혼란에 빠진 투자자들의 ‘단톡방’(모바일 메신저 단체 대화방) 대화 화면이 공개됐다. 같은 코인을 놓고 의기투합했을 투자자들은 폭락이 시작되자 욕설을 주고받으며 싸웠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비트코인갤러리의 한 회원은 12일 ‘불과 하루 전에 있었던 일’이라는 제목으로 단톡방 대화 화면을 소개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폐지를 목표로 삼은 정부 입법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거래소 폐쇄’ 방안은 투자자들의 반발을 부를 수 있어 범정부 태스크포스(TF)에서도 마지막 수단으로 거론됐던 조치다.

청와대는 늦은 오후 “아직 확정 사안이 아니다”라며 정부 입장을 선회했지만 이미 시작된 암호화폐 시장의 폭락장은 살아나지 않았다. 공개된 단톡방 화면은 박 장관의 발언이 언론보도로 전해진 직후의 상황으로 추정된다. 대화는 오후 2시44분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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