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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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신생아 4명 목숨 앗아간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왜 감염 됐을까




지난달 16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4명이 연쇄적으로 사망한 원인으로 ‘시트로박터 프룬디균(Citrobacter freundii)감염에 의한 패혈증’이 지목된 가운데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따르면 사망한 신생아 4명 혈액에서 모두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이 검출됐다. 국과수에 따르면 주사제 자체가 오염됐거나 주사제를 취급하는 과정에서 세균오염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은 병원에서 환자, 의료진, 의료기구 등과 접촉을 통해 얻게 되는 대표적 원인균 중 하나다. 이 가운데 요로감염이 전체 감염 40~50%를 차지한다.

시트로박터속 균은 사람의 장에서 흔히 발견되는데, 건강한 사람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가 호흡기나 비뇨기, 혈액 등으로 감염될 경우 치명적이다. 면역력이 약하면 요로감염이나 복막염, 패혈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시트로박터 프룬디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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