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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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네이버 창립멤버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17년 전 이메일 서비스 규제 연상

인터넷 포털 네이버의 주요 창립 멤버였던 사업가가 12일 법무부가 최근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까지 언급하는 등 강력한 가상화폐 규제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유구한 관료제, 통제 사회 역사의 영향”이라고 비판했다.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의 김정호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최근 정부의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방침을 보도한 기사 링크과 함께 17년 전 정보통신부 공무원들이 인터넷 포털 대표들을 불러 ‘이메일 서비스가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악영향’을 들며 공격한 일화를 소개했다. 당시는 포털 사이트 이메일 서비스가 초기 단계였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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