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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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文대통령 인천공항 年 1억명 수용토록 육성 ....안내로봇 등 스마트공항 박차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식에 참석해 이제 우리는 외국인 관광객 2000만명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며 정부는 인천공항이 2023년까지 연간 1억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시설 확충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민소득 3만불 시대,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도 더욱 늘어날 것 이라며 개방통상국가를 지향하는 우리에게 물류허브는 국가적인 과제 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인천공항이 12년 연속 세계공항서비스 평가 1위라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는 점을 언급하며, 공항운영시스템 수출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이번에 개장한 제2터미널의 스마트공항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도 피력했다. 축사에 앞서 터미널 곳곳에 배치된 안내 로봇 과 셀프 체크인(직접 수속) 셀프 백드롭(수하물 직접처리)등을 체험한 문 대통령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스마트 공항 이 구현됐다 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인천공항이 세계 최고의 스마트공항으로 세계 공항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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