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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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생후 2개월 정하율군 호흡장애 및 다지증 고통” 편모 지적장애, 초등생 형 2명도 지적장애. 아버지는 태어나기도 전에 도망가

생후 2개월된 정하율군은 다지증과 호흡장애를 갖고 태어났다.

하율이는 지적장애를 가진 어머니 정선진(39·인천 중구 율목동 s빌라)씨 초등 6학년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두 형과 함께 살고 있다. 이들이 살고 있는 빌라는 아이들의 귀에 바퀴벌레가 들어갈 정도로 바퀴벌레가 많아 골치가 아플 정도다.

두 형은 지적장애를 갖고 있다. 둘째 형은 간질 및 소아당뇨를 앓고 있어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상태다. 첫째 형은 지속적인 교육지원이 필요하지만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하율이 아버지는 어머니 정씨가 임신한 상태에서 집을 나갔다.

이런 상황에서 정씨는 지난해 10월쯤 자궁수축 증세로 인해 하율이를 조기출산했다.

미숙아로 태어난 하율이는 손가락 6개를 가지고 있고, 스스로 호흡이 어려워 산소호흡기 24시간 착용하는 생활을 1개월가량 한뒤 현재는 퇴원해 외래진료를 받고 있다. 손가락 수술을 받아야 하지만 치료비가 턱없이 모자라 방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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