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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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박지성, 어머니 여읜 날 친할머니도 별세…비통한 하루

축구 스타 박지성(37)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공교롭게도 같은날 어머니와 할머니를 잃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박지성 본부장의 어머니 장명자(59)씨가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이날 새벽(한국 시각) 현지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장씨는 평소 아들이 거주하는 런던을 자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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