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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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오늘의 QT (2018.1.13)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 21:25)

“In those days Israel had no everyone did as he saw fit.”(Judges 21:25)

이 말씀은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점령하고 정착했을 당시 상황을 가장 잘 설명해 주는 내용입니다. 이 시대는 혼란과 혼동의 시기였습니다. 사사 시대가 지나고 이스라엘은 사울을 왕으로 세우고 주변의 다른 나라처럼 왕이 다스리는 나라가 됩니다. 그러나 정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을까요? 그들에겐 하나님이 왕이셨지만 이를 인정하지 않았던 겁니다. 놀라운 건 오늘날 신자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저마다 자기 생각대로 살아갑니다. ‘예수는 나의 왕’이라고 하면서도 여전히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행동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그런 삶에는 혼란과 혼동만이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삶의 왕 되심을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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