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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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우먼 칸타타] 장애는 그냥 나와 다른 것 왜 부정적으로 보시나요


‘열정’ ‘롤모델’ ‘소녀감성’…. 원광대 강경숙(51) 교수를 바라보는 제자들의 시선이다. 강 교수는 20년 넘게 특수교육의 길을 소신 있게 걸어왔다. 그는 젊은 세대들에 협력과 배려의 가치관을 전수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긴다. 특수교육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 전수가 최우선이다.

“영혼이 있는 교육을 하고 싶어요. 제자들이 진정한 특수교육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깔아주고 싶습니다. 제 경험과 경력,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제자들에게 자양분을 제공해주고 싶어요.”

그는 관련 분야에서 연구력을 인정받아 2016, 2018년판 세계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됐다. 그의 활동 이력을 보면 그동안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알 수 있다.

최근 5년간 학술지 연구 36편, 교육과정 개발을 포함한 저술·번역 16권, 국내외 학술대회 발표 6건, SSCI(사회과학논문인용색인)급 국제학술지 논문 등재와 특수교육 국정도서편찬위원회 집필대표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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