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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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윤성빈 트랙 레코드 달성, 월드컵 7차 대회 金

스켈레톤계 신성 에서 황제 가 된 윤성빈(24)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트랙 레코드를 세우며 올림픽 금메달 전망을 밝혔다. 윤성빈은 12일(한국시각) 스위스 생 모리츠에서 벌어진 2017~2018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7차 대회 1~2차 시기 합계 2분14초77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윤성빈은 지난해 11월부터 참가한 올 시즌 7차례 월드컵에서 5차례나 정상에 서며 마르틴스 두쿠르스(34·라트비아)와의 자존심 맞대결에서도 승리했다. 이날 은메달은 독일의 악셀 융크(2분15초64), 동메달은 두쿠르스(2분15초87)에게 돌아갔다. 이날 세계랭킹 1위를 상징하는 노란색 조끼를 입고 1차 시기에 나선 윤성빈은 거침 없이 스타트 발판을 지치고 출발했다. 4초76이 찍혔다. 시즌 스타트 레코드였다. 올 시즌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타트를 기록한 것이다. 이후 주행에도 군더더기가 없었다. 윤성빈은 19개 코스의 굴곡대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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