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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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스켈레톤 세계 1위’ 윤성빈, 평창서 대관식 노린다

[OSEN=이인환 기자] 윤성빈(24, 강원도청)이 스켈레톤 황제에 오를 수 있을까? 이제 평창에서 대관식만이 남았다.윤성빈은 12일(한국시간) 오후 9시 스위스 생 모리츠에서 열린 2017-2018시즌 BMW IBSF 7차 월드컵 남자부 경기서 1,2차 시기 합계 2분14초77로 금메달을 기록했다. 악셀 융크(독일)가 2분15초64로 2위,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가 2분15초87로 3위에 올랐다.윤성빈은 스켈레톤계의 일인자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의 왕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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