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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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박지성 모친상 이어 친할머니까지 별세… “안타까워”




한국 축구영웅 박지성(36)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어머니를 여읜 데 이어 친할머니까지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박 본부장의 어머니 장명자(59)씨가 이날 새벽(한국시간) 현지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장씨는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었다. 아들네와 연말을 보내기 위해 크리스마스쯤 런던을 방문했다고 한다.

장씨는 외아들 박 본부장의 뒷바라지로 일생을 보낸 굳센 어머니였다. 박 본부장은 2014년 현역 은퇴 기자회견에서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부모님의 힘”이라며 “어렸을 때부터 나를 위해 많은 고생을 하셔서 늘 죄송하고 감사했다. 앞으로 부모님께 빚을 차근차근 갚으며 살겠다”고 했다. 당시 박 본부장 옆에 자리했던 장씨는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장씨의 비보가 전해진 날 공교롭게도 박 본부장의 친할머니 김매심씨마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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