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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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최저임금 7530원 되자 ‘시급 1만원’으로 올린 코스트코




올해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인상되자 오히려 시급을 ‘1만원’으로 통 크게 올린 외국계 유통회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코스트코의 구인 광고를 캡쳐한 사진이 올라와 화제 됐다. 이 게시물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아르바이트 인력을 뽑으며 시급을 1만원(주휴수당 포함)으로 책정했다.

올해 인상된 최저임금은 7530원이다. 여기에 주휴수당을 더한 금액(9036원)과 비교해도 964원 더 높은 금액이다.

코스트코는 기존에도 최저시급을 뛰어넘는 시급 9250원을 지급해왔다. 올해도 최저임금을 인상한 정부의 뜻에 맞게 또다시 시급을 올린 것이다.

또한 코스트코는 법정 근무 시간을 초과할 경우 1.5배에 해당하는 초과 근무 수당과 새벽 출근자와 야간 퇴근자에게 7000원의 택시비도 지급한다. 업무 성과에 따라 정규직 입사 기회도 부여한다고 명시했다.



최근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일부 기업들은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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