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한 줄기의 빛과 같아…’ 백혈병 어린이 도운 마마무 화사가 받은 편지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가 매우 특별한 편지를 받았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마무 화사에게 온 편지’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주목 받았다. 한 백혈병 환아와 그의 어머니가 화사에게 보낸 감사 편지였다.



편지를 보낸 주인공은 화사가 한국 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기부한 기부금으로 후원을 받은 환아의 어머니였다. 이 여성은 “매번 TV를 통해서만 봐오다가 이런 인연으로 화사님께 감사의 편지를 쓰게 되었다”며 아이가 백혁명 진단을 받았던 순간, 직장에서 해고를 당하고 병원비와 생활비가 모자라 고생했던 나날들에 대해서 털어놨다.

감당할 수 없는 치료비 때문에 재단에 지원을 신청했다는 그는 “너무 감사하다는 말로밖에 표현을 할 수 없다”며 “화사님의 도움이 저희 가족에겐 정말 절실할 때 다가온 한 줄기 빛과 같았다”고 표현했다. 이어 “화사님의 도움과 사랑의 씨앗을 더 멀리 퍼지게 할 수 있는 훌륭한 아이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줄기의

 | 

같아…

 | 

백혈병

 | 

어린이

 | 

마마무

 | 

화사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