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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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성유리, SBS 드라마 출연료 8천만원 ‘10년’ 동안 못 받아




배우 성유리가 2009년 방송된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출연료를 아직까지도 지급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려 10년 가까이 지났지만 여전히 해결은 요원하다.

성유리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관계자는 12일 YTN Star에 “‘태양을 삼켜라’ 출연료로 8000만 이상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태양을 삼켜라’ 제작사인 뉴포트픽쳐스는 2011년 미지급 사태가 불거졌을 당시 그해 7월까지 출연료를 완납하기로 약속했으나 이는 지켜지지 않았다. 성유리 외에도 함께 출연했던 지성과 소이현, 그리고 단역 배우들도 출연료를 지급 받지 못한 상황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당시 법적 조치를 취했지만 아직까지도 해결이 안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취할 수 있는 조치를 다 했기 때문에 향후에라도 잘 해결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측은 같은 날 YTN Star에 “뉴포트픽쳐스는 연매협의 미지급 제작사 리스트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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