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2 days ago

[월드 트렌드] 日 중소기업 “후계자를 찾습니다”


후계자 못 찾아 폐업 속출
650만명 일자리 사라질 판

일본 오사카시에 있는 니시야마 도장공업소의 대표 니시야마 도미조(79)씨는 이제 은퇴해야 하는데 회사를 물려줄 사람을 찾지 못하고 있다. 아들 둘은 힘든 육체노동을 꺼려 다른 일을 택했다. 역대 공장장들에게 제안해봤지만 모두 “경영은 자신 없다”며 거절했다. 현 고용 상태와 거래처 관계를 지키고 싶어 모르는 사람에게 회사를 팔 생각도 없다.

그동안 축적해 온 도색 기술에 자부심이 강한 니시야마씨는 폐업을 원하지 않지만 2∼3년 내 후계자를 찾지 못하면 폐업이 불가피해 보인다.

창업자는 늙어 가는데 후계자가 없어서 폐업으로 내몰리는 현상은 일본 경제가 직면한 문제 중 하나다. 경쟁에 밀린 기업이 도태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기술력이 있고 멀쩡히 수익을 내는 기업이 문을 닫는 것은 문제다. 또 폐업이 늘수록 지역경제와 고용사정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조사업체 ‘도쿄 상공리서치’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트렌드

 | 

중소기업

 | 

“후계자를

 | 

찾습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