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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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실력과 함께 물 오른 ‘미모’… ‘빙상여제’ 이상화 일상 (사진)




올림픽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실력만큼이나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이상화 선수는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경기장에서 열린 ‘제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 2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실전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성공적인 올림픽 리허설을 마쳤다.



이상화는 “평창은 내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면서 이름 대신 ‘그 선수’라고 부르고 있는 고다이라 나오와의 대결도 “좀 더 보완하는 승산이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이상화 선수는 지난 2010년 밴쿠버 올림픽과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 여자 500m를 연속으로 제패한 바 있다.





빙판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이상화 선수의 소셜미디어에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이 가득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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