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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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좌우균형, 이대호 수비해방…롯데 쏠쏠한 채태인 효과

[OSEN=서정환 기자] 채태인(36)이 롯데맨이 됐다.채태인은 12일 넥센과 1+1년 총액 10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한 뒤 곧바로 롯데 좌완투수 박성민(20)과 1대1 트레이드됐다. 이로써 롯데는 비시즌 강민호(33)를 놓쳤지만 손아섭(30)을 지킨 뒤 민병헌(31)과 채태인까지 영입하며 FA 시장의 승자로 우뚝 섰다.▲ 3할 타자 영입...좌우 균형 맞췄다롯데는 기존 전준우, 손아섭, 이대호, 번즈에 민병헌과 채태인까지 영입하며 3할 타자만 6명을 보유한 핵타선을 구축하게 됐다. 채태인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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