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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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암을 이긴 8살 소녀의 아주 특별한 등굣길

아시아투데이 이민영 기자 = 암을 이겨낸 8세 소녀의 등교길을 동네 주민들이 다 함께 축하해준 사연이 화제다. 암 투병으로 인해 15개월 동안 학교를 결석한 8살 브리젯 켈레이는 지난 2일(현지시간) 마침내 암을 이겨내고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됐다고 미국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는 11일(현지시간) 전했다. 브리젯은 2016년 9월 혈액암의 일종인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을 진단 받았으나, 치료를 거듭한 끝에 드디어 학교를 갈 수 있게 됐다. 오랫동안 학교를 쉰 브리젯이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메리몬트 초등학교에 돌아가는 날 예기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학생·부모님·경찰관등 약 150명의 사람들이 학교 앞에 모여 브리젯의 복학을 두팔벌려 환영하고 있던 것. 당시 매사추세츠 주는 영하 3도의 추운 날씨였음에도 사람들은 ‘브리젯 돌아온걸 축하해’·‘용감한 브리젯’ 등의 피켓을 들고 브리젯을 환영했다. 브리젯의 모친 메간 켈레이는 미국 NBC 방송 ‘투데이쇼’에 출연해 “브리젯이 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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