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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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맨유 구성원들은 박지성을 위로한다” SNS에 한글로 애도




박지성이 모친상에 이어 조모상까지 당하자 현역시절 몸담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SNS에 한글로 애도의 뜻을 밝혔다.

맨유는 12일 공시 SNS 계정에 “맨유의 모든 구성원들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의 마음을 함께 위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모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지난 연말 박지성을 보기 위해 런던에 방문했던 모친 장명자씨는 크리스마스께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손녀와 함께 있던 장씨는 손녀를 보호하려다 더 큰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날 박지성의 친할머니 김매심씨도 경기도 수원에 있는 요양병원에서 별세했다. 김씨의 빈소는 경기도 수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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