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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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노트펫][박은지의 묘생묘사] 고양이용 가구를 따로 사고 싶지 않은 이유

[노트펫] 우리집 거실에는 2인용 소파 한 개와 책장, 책상이 놓여 있다. 그리고 고양이가 쓰는 가구로는 캣폴 한 개, 스크래처가 세 개, 하우스 한 개가 있다. 고양이 두 마리가 어차피 소파를 대형 스크래처로 쓰고 있기 때문에 고양이용 스크래처가 별도로 세 개나 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골고루 잘 쓰는 탓에 하나도 버릴 수가 없다. 사실 거실 하나에 방 한 개가 전부인 작은 집이라 고양이 용품 몇 개만 들여놓아도 집이 꽉 차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집사로서 불만은 없다. 고양이님들이 안락하시다면야. 그렇게 복작복작 지내고 있던 나의 첫 신혼집 계약이 끝나서, 이제 새 집으로 이사 가는 날이 채 두 달도 남지 않았다. 패브릭 실이 뜯어져 너덜거리는 소파는 이참에 버리기로 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 집 인테리어를 구상하고 있는 중이다. 사실 바닥부터 천장까지 고정해서 세워두는 캣폴이 중간에 한번 쓰러져서(다행히 다친 고양이는 없었다) 좀 불안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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