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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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노트펫][사회] 처음온날 쫄아있던 고양이 몇달후~

바다 처음 오던 날. [노트펫] 주인 집에 처음 온 날 다가오는 강아지에게 잔뜩 쫄아있던 고양이의 몇달 뒤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제 9개월이 된 터키쉬앙고라 장모 고양이 바다. 혜진 씨 집에 지난해 6월말 왔다. 이 집에는 대략 2개월 앞서 들어온 선임이 있었다. 이제 11개월이 된 웰시코기 강아지 마음이. 5월초에 왔다. 마음이가 새식구가 온 것을 보고 다가가자 바다는 긴장했는지 미리 준비해둔 캣스크래처 속에 들어가 하악질을 해댔다. 이제 덩치가 상당해졌다. 냥펀치도 꽤 셀 듯하다. 그 뒤로 몇달이 흘렀다. 이제 덩치도 웬만큼 키운 바다. 지금은 어떨까. 강력한 냥펀치를 날리고 있을까. 전세역전을 기대했다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겠다. 현재의 모습은 이렇다. 아, 마음이 너 저리가! 장난질을 치는 마음이에게 이렇게 종종 당하고(?) 산다. 저리 가라니깐! 사이 좋을땐 엄청 좋아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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