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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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교통사고 당시 손녀 지키려다 더 크게 다친 박지성 어머니 ‘뭉클’




교통사고로 숨진 박지성의 모친 장명자씨가 박지성의 딸이자 손녀를 지키려다 부상을 크게 입었다는 사연이 전해지면서 주위를 더 안타깝게 하고 있다.

뉴스엔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장씨가 사고 당시 손녀인 박연우양과 함께 있었고 손녀를 사고에서 지키려는 본능적 대처로 부상이 컸다고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인은 2017년 연말 아들 박지성이 거주하고 있는 영국 런던을 방문했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12일 결국 숨졌다.

사고 당시 손녀인 박연우양도 함께 있었다. 연우양은 다행히 부상 없이 건강한 상태다. 고인의 이야기를 전해들은 박지성과 가족들은 슬픔과 충격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은 지난 2014년 7월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5년 첫 딸 연우양를 얻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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