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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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fn★현장]“열심히 사랑하자” 에이핑크, 7년차 징크스 걱정 없다

▲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에이핑크가 8년차의 내공과 저력을 공연에 쏟아부었다. 에이핑크는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 핑크 스페이스 2018 을 개최했다. 이는 핑크 파라다이스 , 핑크 아일랜드 , 핑크 파티 에 이은 에이핑크의 네 번째 단독콘서트였다. 객석을 분홍빛으로 물들인 판다(팬덤명)들이 이 시간들을 함께 만들었다. 지난 2011년 데뷔해 올해로 8년차를 맞은 에이핑크는 청순, 섹시, 상큼발랄 등 다채로운 콘셉트의 무대와 유쾌한 VCR 및 토크 타임으로 2시간 넘는 시간 동안 앙코르까지 25곡의 세트리스트를 이끌었다. 박초롱은 팬 분들과 같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건 굉장히 즐거운 일 이라고 말했다. 특히 VCR 가운데 과거 영상을 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팬들의 큰 환호를 불렀다. 박초롱은 신인의 패기가 느껴진다. 솔직히 돌아가고 싶다 고 밝혔고 정은지는 저 땐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랐는데 지금 알고 보니 기분이 색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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