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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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삼장은 내가 지킨다 … 화유기 이승기, 로맨틱 보디가드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삼장 은 내가 지킨다!! tvN 토일 드라마 화유기 이승기와 오연서가 영화처럼 로맨틱한 보디가드 포옹 을 선보인다. 이승기와 오연서는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 (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에스픽쳐스)에서 각각 옥황상제와 맞짱도 불사하는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 역, 모든 요괴들이 노리는 피의 주인 삼장이자 말 한마디로 오공을 길들이는 요괴 보는 여자 인간 진선미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손오공(이승기)이 금강고가 작동되면서 삼장(오연서)과 사랑에 빠져 시종일관 사랑고백을 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달궜다. 극중 손오공은 삼장이 요괴와 맞서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달려와 요괴를 물리쳐 삼장을 구해주는 가하면, 나이트가운을 입은 채로 침대에 누운 삼장 옆에 누워 장난치는 모습으로 미묘한 러브라인을 가동했다. 이와 관련 13일(오늘) 방송분에서는 이승기가 피범벅이 된 오연서를 번쩍 들쳐 안고 걸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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