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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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노예처럼 살 수 없다”…서울 학생·청소년 인권침해 증언대회 열려


청소년들이 생활에서 겪은 인권침해와 차별을 직접 증언하고 나선다. 13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흥사단에서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가 주최하는 ‘서울 학생·청소년 인권침해 증언대회’가 열린다.



이날 10여명의 청소년들은 학생·가정·일터·공공장소 등에서 겪은 인권침해와 차별에 대해 증언할 예정이다.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가 실시한 ‘2017 전국청소년인권실태의식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중 절반 이상이 박근혜 퇴진운동에 참여했으나 이중 교사나 어른에게 자기 의견을 말할 때 불이익을 받을까봐 걱정된다는 응답이 61.2%에 달했다.

또 최근 1년간 학교에서 교사에 의한 체벌에 노출된 청소년이 35.7%였으며, 교사에 의해 욕설 등 폭언에 노출된 경우도 40.6%에 달했다. 아르바이트, 현장실습 등 경험이 있는 청소년 중 일터에서 폭행 및 폭언(24.8%), 성희롱 등 성폭력(25.1%)을 당한 비율도 네 명 중 한 명꼴로 나타났다.

촛불청소년인권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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