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5 months ago

별별톡쇼 한지일 성인영화로 100억 원 벌었다

영화배우 겸 영화제작자 한지일의 인생이야기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 에서는 배우 겸 영화제작자 한지일이 10년 만에 방송출연했다. 과거 한지일은 젖소부인 바람났네 , 애마부인 등을 제작해 100억 원을 벌어들이며 성인 영화계의 대부 라고 불렸다. 한지일은 300편을 제작했는데 180편이 히트했다. 한 작품당 5만 장을 푼다. 그때 비디오 1개당 2만 2천 원이라 한 작품이 7억~8억이었다 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IMF 이후 사업이 망해 해외를 전전하다 미국에서 노동일을 하며 힘든 생활을 보냈다. 한지일은 미국 대형 한인 마트에서 손님 물건을 박스에 담는 일을 했다. 한달에 200만 원 정도 받았다. 최하위 월급이다. 어느 날 한 손님이 나를 알아보더라. 아니라고 했다. 왜 이런 데서 일을 해요? 라고 묻길래 울었다 라고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별별톡쇼

 | 

한지일

 | 

성인영화로

 | 

100억

 | 

벌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