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6년간 호흡장애… 폐에서 나온 건 3㎝ 고추




6년 동안 호흡장애와 발열에 시달힌 중국 여성의 폐에서 3㎝짜리 고추가 발견됐다.

13일 중국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산시성 퉁촨의 41세 여성은 최근 심해진 두통과 호흡 곤란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 이 여성은 이미 6년 전부터 같은 증세를 앓고 있었다.

하지만 병원에서 여려 검사를 진행해도 뚜렷한 원인은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뜻밖의 부위에서 문제점이 발견됐다. 폐에서 3㎝ 짜리 고추가 발견됐다. 담당의사 뤄리펑은 “오른쪽 폐에서 고추를 꺼내려 했지만 이미 심각하게 감염돼 수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뤄씨 “여성이 식사하는 동안 고추가 기도로 넘어가 폐에 들어간 것 같다”며 “기도로 무언가 넘기는 일은 5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흔하지만 성인에게선 드물다”고 말했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6년간

 | 

호흡장애…

 | 

폐에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