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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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올림픽 위해 후배 금지약물 먹인 日 카누선수, 평소에도 괴롭혔다

[OSEN=이인환 기자] 최악의 스포츠맨십. 일본 카누계에서 생긴 사건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일본 마이니치 는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을 위해서 카누 선수인 스즈키 야스히로(32)는 라이벌이자 후배인 고마쓰 쇼지(25)에게 금지 약물을 먹였을 뿐만 아니라 사적인 괴롭힘까지 반복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고 보도했다.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인 스즈키는 지난 해 9월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열린 카누 스프린터 일본선수권대회 때 고마쓰의and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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