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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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트럼프 취임 후 첫 건강검진 받아… 정신건강은 포함안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검강건진 결과 좋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백악관이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백악관은 로니 잭슨 주치의를 인용한 성명에서 “월터 리드 국립 군 의학센터에서 진행된 오늘 대통령의 검진은 매우 잘됐다. 대통령은 매우 건강하다”고 말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과 관련해 좀더 자세한 내용은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미국 대통령의 건강검진은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대통령은 건강검진을 하고 그 결과를 공개해왔다. 1946년생으로 취임 당시 역대 최고령(71세) 기록을 세운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자신의 신체적 건강엔 문제가 없다고 자신해왔다. 하지만 잇단 막말과 오락가락 행보 때문에 정신건강이 의심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특히 언론인 마이클 울프가 저서 ‘화염과 분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건강 이상설을 제기하면서 한층 달아올랐다.

하지만 이번 건강검진에는 정신과 항목이 포함되지 않았다. 앞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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