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1 days ago

[단독인터뷰]봉송주자로 나선 차붐 차범근 평화의 올림픽 되길

평화의 올림픽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한국축구의 전설, 차붐 차범근 감독이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떴다. 영하 7도의 날씨. 눈발까지 세차게 내린 이른 오전, 만면에 미소를 띤 차 감독을 만났다. 이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지역 첫 시작을 했다. 차 감독은 2017년 제29회 차범근 축구상 수상자 6명과 함께 코카콜라 그룹 성화봉송주자로 나섰다. 2012년 런던올림픽 땐 우리 선수들이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지만, 내가 있던 세대엔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렇게 성화봉송주자로 나서게 돼서 매우 뜻 깊...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단독인터뷰

 | 

봉송주자로

 | 

차범근

 | 

평화의

 | 

올림픽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