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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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공포탄, 실탄으로 변할까?

아시아투데이 김은성 기자 = 법무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현실적으로는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정부부처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가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국회 통과와 부처 간 견해 차이 등으로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앞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지난 11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법무부는 기본적으로 거래소를 통한 가상화폐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라며 “거래소 폐쇄까지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도 같은 날 국회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법무부 장관의 말씀은 부처 간 조율된 말씀이고, 서로 협의하면서 할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발언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에 대한 불길이 확산됐다. 두 장관급 인사의 발언으로 가상통화 시장이 롤러코스터를 타자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같은 날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와 관련한 박상기 법무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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