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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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유엔 안보리 전문가 패널 이란이 안보리 결의 위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전문가 패널이 이란의 안보리 결의안 위반을 주장하는 보고서를 안보리에 제출했다. 이란 내 누군가가 예멘 후티 반군에 무기 수출을 금지하는 결의안을 깨고 무기를 팔았다는 것인데 기존 이란 당국의 입장과 반대되는 의견이다. 1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전문가 패널은 후티 반군이 발사 사용한 미사일 파편과 무인 항공기 등이 이란산이라는 것을 확인했으며 이란 당국이 이들 무기가 후티 반군에게 흘러들어 가는 것을 막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후티 반군에 대한 무기 제공자가 누구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혀내지 못했지만, 이란산 무기가 후티 반군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지 못한 것은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는 지적이다. 전문가 패널은 이란이 부르칸 H-2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미사일 액체 산화제를 위한 야전 저장탱크, 아바빌-T 무인 항공기 등이 후티 반군에 이전되거나 판매되는 것을 막는 데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 고 지적했다. 부르칸 H-2 단거리 탄도미사일은 옛 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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