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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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SC초점] 좀비·저승·초능력 …韓영화, 더 이상 한계는 없다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한국영화에 더 이상 한계는 없다. 2018년 첫 1000만 관객을 동원,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총 1209만8584명을 기록하고 있는 영화 신과함께 (김용화 감독)는 단순한 흥행 수치 뿐 아니라 한국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신과함께 는 탄탄한 원작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지만 인간의 죽음 후 저승에서 각기 다른 지옥을 경험한다는 한국적 사후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만큼 이를 영화화 한다는 것에 대해 많은 우려를 낳은 바 있다. 하지만 100% 한국의 CG(컴퓨터 그래픽)과 VFX(Visual FX, 시각적 특수효과)로 새로운 차원의 비주얼을 완성했으며 영화 개봉 이후 관객으로부터 한국 영화의 장르적 한계를 깨부쉈다는 호평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신과함께 는 3월 홍콩에서 열리는 제12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시각효과상에 노미네이트되며 국제적인 관심까지 받고 있다.앞서 지난 2016년에는 부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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