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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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美 트럼프 예쁜 한국인 요원이 대북 협상 해야 구설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정보기관에서 일하는 한국계 여성에게 왜 대북협상 분야에서 일하지 않느냐고 물었다고 알려지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현지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보 요원의 출신과 성별로 차별적인 발언을 했다고 분석했다. 미 NBC뉴스는 12일(현지시간) 트럼프가 인종과 민족에 대한 발언으로 예법을 어긴 역사 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고 이 같은 사실을 소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이티와 아프리카를 겨냥해 거지소굴 같은 국가라고 비하해 인종차별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NBC뉴스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해 가을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처음 만났다. 그는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파키스탄에 장기 억류된 가족의 석방 문제에 관해 브리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에게 어디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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