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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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검찰, MB 집사‘ 김백준 출석 재통보…국정원 뒷돈 혐의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린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을 재소환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송경호)는 13일 오후 2시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불법 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김 전 총무기획관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검찰은 전날 김 전 총무기획관을 소환했지만 김 전 총무기획관이 불응했었다.

김 전 기획관은 이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릴 정도로 최측근 인물로 분류된다. 김 전 기획관은 MB 정부 출범 초기인 2008년부터 근무하다가 2012년 개인비리 혐의로 물러났다.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함께 청와대에서 근무할 당시 국정원으로부터 5억원 이상의 불법 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12일 오전 이들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세 사람 모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었다. 김 전 비서관과 김 전 실장은 검찰에 출석해 밤샘 조사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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