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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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영상] 작가들 울린 갑질, 그들이 레진코믹스와 싸우는 이유


우우, 풍문으로 들었소. 블랙리스트가 진짜 있단 그 말을.
우우, 풍문으로 들었소. 내 마음은 서러워 나는 울고 말았네.

웹툰 서비스플랫폼 레진코믹스에 소속된 작가들이 사측의 작가 블랙리스트 관리 행위를 규탄하며 부른 노랫말 중 한 구절이다.

레진 불공정행위 피해작가 연대 (이하 피해작가 연대)와 독자 100여 명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 레진코믹스 사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측의 해명을 요구했다. 레진코믹스는 지난 2015년부터 해외 고료 미정산, 지각비(지체상금) 과다청구, 웹소설 서비스 졸속 종료, 불공평한 수익 배분, 작가 블랙리스트 관리 등 불공정행위로 소속 창작자들의 비판을 받아왔다.

2015년 레진코믹스가 주최한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해 작품을 연재 중인 은송 작가는 이날 수상 이후 SNS에 웹툰 작가의 복지 개선 등을 공론화하고 회사에 문제를 제기한 이후 제 작품은 레진코믹스의 모든 이벤트 프로모션에서 누락됐다 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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