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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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백년손님’, 오늘(13일)부터 土 편성 “전소미 父 등장”

▲ 사진=SBS 제공 시간대를 옮긴 ‘백년손님’에 이연복 셰프의 전소미 아빠 매튜가 뜬다.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나르샤의 남편인 새 사위 황태경과 장모 방원자, 이만기와 장모 최위득, 이연복과 사위 정승수, 그리고 이봉주와 장인 김영극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의 아빠이자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와 연기 호흡을 맞췄던 매튜가 무언가를 들고 이연복 셰프의 연희동 자택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매튜가 이연복의 집을 찾아온 이유는 집 정원을 꾸밀 수 있도록 검은 대나무 ‘오죽’을 선물하기 위해서 였다.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조합이지만매튜는 이연복 셰프에게 ‘형’ 이라고 부를 정도로 돈독한 사이였다. 이연복은 “매튜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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