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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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사우디 축구장, 사상 첫 여성 입장 허용... 금녀의 벽 허물다


사우디아라비아 축구장이 금녀의 벽 을 허물었다.
AP,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각) 수도 리야드와 항구도시 제다를 비롯해 사우디 전역에서 열린 프로축구 경기장에 사상 처음으로 여성 관중이 입장했다. 그동안 사우디는 여성의 축구 경기장 입장을 엄격히 금지해왔다.
사우디의 축구 경기장 여성 입장은 온건 이슬람국가를 추구하는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의 개혁에 따라 지난해 10월 사우디 왕실이 여성의 스포츠 관람을 허용한다는 칙령을 내려 허용됐다.
사우디 정부는 이를 위해 경기장에 여성 화장실을 설치했다. 다만 남성 가족을 동반하지 않은 여성 관중은 남성과 분리된 별도의 좌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했다. 또한 이슬람 율법에 맞는 의상도 갖추어야 한다.
제다의 한 여성 축구팬은 여성의 축구 경기장 입장은 사우디가 번영하는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라며 이처럼 거대한 변화를 지켜볼 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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