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설 명절 앞두고 한우 가격 상승세

설 명절을 앞두고 한우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한우 산지의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질 전망이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한우 큰 암소(600㎏) 산지 가격은 2017년 1월 534만1000원, 9월 541만1000원, 12월 558만1000원으로 꾸준히 올르고 있다. 지난 8일 현재는 556만7000원으로 전달보다 0.3% 내렸으나 출하기에 이른 한우가 부족해 당분간 강세를 나타낼 것으로 본다. 큰 수소(600㎏ 거세) 가격도 지난 8일 664만1000원으로 전달보다 2.7% 상승했다. 수송아지(6∼7개월)는 지난해 1월 305만1천원에서 9월 381만1천원으로 상승했다가 12월에는 349만원으로 다소 내렸다. 1등급 쇠고기 불고기 100g 기준 소비자 가격은 지난해 1월 4544원에서 12월 4723원으로, 1등급 등심 100g 기준은 같은 기간 7803원에서 8264원으로 각각 소폭 올랐다. onsunn@fnnews.com 오은선 기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앞두고

 | 

상승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