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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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여성조선] 배우, 가수 그리고 아빠 양동근

10대 때부터 30년을 오롯이 현장에서 보냈다. 올해 마흔인 양동근은 데뷔 30년 차 배우가 되었다. 1987년 KBS 드라마 <탑리>로 연기를 시작한 그는 2002년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에서 고복수 란 인생 캐릭터를 만나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개성 넘치는 필모그래피를 쌓더니, YDG란 이름으로 앨범까지 내고 몇몇 히트곡을 내놓기도 했다. 성룡 과 마이클 잭슨 을 우상으로 삼았던 소년은 비교적 어린 나이에 꿈을 이뤘다. 탄탄대로일 것만 같던 양동근의 연기 인생에도 한동안 쉼표가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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